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헐벗은 수지, '이민호가 보면
놀라겠어'
'굴곡 대단하네' 오정연, 감춰뒀던
몸매 대공개
'엉덩이를 쭉~' 치어리더,
작정한 야릇 도발
'바지 너무 내려 입었네'
NS윤지, 팬티 라인 노출
정신없이 흔드는 박기량,
'간만에 야구장 와서 흥분했나'
가릴 곳만 가린 치어리더,
'민망해서 못 보겠네'
텀블링 하는 치어리더,
'치마 속 강제공개'
케이트 업튼, G컵가슴으로 달리기
'어마어마하네'
수애, '야왕' 종영소감 "무거운 짐 내려놓는 기분"
13-04-03 08:17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배우 수애가 SBS 월화드라마 '야왕'(극본 이희명 연출 조영광) 종영소감을 전했다.

수애는 2일 서울 근교에서 구급차에 실려 병원에 가는 장면을 마지막으로 '야왕' 촬영을 마친 뒤 "그동안의 무거운 짐을 내려놓은 기분이다. 이제 홀가분한 마음으로 푹 쉬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수애는 또 유난히 추웠던 겨울을 회고하며 "결코 오지 않을 것 같았던 마지막 촬영이 눈앞에 닥치니 감회가 새롭다. 함께 고생해준 동료 배우들과 제작진에게 감사한다"고
덧붙였다.

수애는 '야왕'에서 악녀 주다해로 출연, 데뷔 이후 가장 독한 캐릭터를 맡아 실감나는 연기를 보여주었다. 그 덕분에 시청률 상승의 일등공신으로 꼽혔지만 극중 다해의 악행 때문에 미움도 많이 받았다.

이 같은 캐릭터 비난에 대해 수애는 "연기로 모든 걸 말하고 싶었다. 나는 배우이기 때문이다"며 주어진 배역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배우로서의 덕목이자 숙명임을 시사했다.

수애는 이어 "욕망의 굴레에 스스로 갇혀버린 다해는 용서조차 받을 수 없었던 가엾은 여자"라며 "멈출 줄 모르는 악행이기에 더욱 불행했다"고 털어놓았다.

수애는 본의 아니게 공식 악녀가 되며 부담감을 느낄 법도 했지만 흔들림 없는 자세로 촬영에 임하며 작품의 인기를 견인했다. 현장 관계자들에 따르면 수애는 촬영장에서 환한 웃음으로 분위기 메이커를 도 맡아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야왕' 최종회는 수애의 열연에 힘입어 시청률 25.8%(닐슨코리아 전국기준)로 자체 최고 기록을 세우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야왕' 종영소감을 전한 수애. 사진 = 베르디미디어 제공] 최두선 기자 sun@mydaily.co.kr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 NO.1 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 (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ID PW 로그인 | 실명확인 | 회원가입
울음
놀람
화남

운영원칙
종합
연예
스포츠
더보기
신세경 "냄새 보는 장면, 상상 안돼 어려웠다"
엑소 찬열 "패스코드, 우릴 사랑한다면 쉽다"
박태환 "약쟁이로 치부…평생 감당해야할 숙제"
샤이니·엑소, 인천공항을 뒤흔든 못말리는 인기
'컴백' 엑소, Reborn to 10
더보기
中여배우 저우쉰 임신…배우 가오성위안과
지난해 7월 결혼
데니스 호퍼, 전립선암으로 74세 사망…
제임스 딘과 절친
'G컵女' 케이트 업튼, 벗고 달려도 맹비난…왜?
줄리아 로버츠 "'귀여운 여인', 원래는
마약중독자 창녀 이야기"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자 : 2005년 9월 15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이준형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