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치마가 훌렁' 치어리더,
움직일 때마다 아찔해
'눈동자에서 빛이나' 윤아,
똘망똘망 꽃사슴 눈망울
'스타킹 하나로 올킬' 정인영,
시스루 각선미 섹시하네
크라운제이♥서인영 키스,
얼마나 야했길래…
"두 번째 결혼, 사랑없이 돈 보고…"
이상아, 눈물 펑펑
손태영 "눈치없는 권상우,
시어머니 김치 배우라고…"
'누나팬 기절해요' 박보검,
심장 폭격 꽃미소
'몇 살이세요?' 최지우,
잔주름도 하나 없는 탱글 피부
'장옥정' 김태희 "내 연기인생, 절정 오지 않았다"
13-03-11 15:27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전형진 기자] 배우 김태희가 자신의 연기를 자평했다.

11일 오후 3시 경기도 일산 SBS 제작센터에서는 SBS 새 월화드라마 '장옥정'(극본 최정미 연출 부성철)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는 주연을 맡은 배우 김태희와 홍수현, 한승연 등이 참석했다.

김태희는 "연기 인생에서 어느
지점에 왔다고 생각하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사실 내 나이에는 연기가 무르익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나는 아직 내 연기 인생의 절정이 오지 않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래서 이번 작품에 부담도 크고 욕심도 난다. 이전의 작품들과는 또 다른 자세로 임하게 되는 것 같다. 더 발전하고 더 무르익고 싶다"고 답했다.

'장옥정'은 장옥정이 조선 최초의 패션디자이너였다는 독특한 설정으로 정치적 인물이 아닌 여인과 예인으로서의 삶, 침방과 보염서 등을 배경으로 조선의 아름다운 색을 그려낼 예정이다. '야왕' 후속으로 오는 4월 8일 밤 9시 55분 첫 방송된다.

[배우 김태희.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전형진 기자 hjjeon@mydaily.co.kr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사진 및 기사 구매 contents@mydaily.co.kr
- NO.1 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 (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ID PW 로그인 | 실명확인 | 회원가입
울음
놀람
화남

운영원칙
종합
연예
스포츠
더보기
소나무, 상큼함 넘치는 'First Kiss' 무대
최지우·도희·진세연, '저희도 커튼콜 응원해요~'
박보검 입장에 극장이 들썩 '역시 대세남이야'
'음주운전' 강정호 "성실히 조사 받을 것"
'더 미라클'
더보기

흡연은 질병, 치료는 금연

SPONSORED
마이클 무어 "미국인은 트럼프를 원하지 않았다" 직격탄
아델 '카풀 노래방', 올해 유튜브 최고 조회수 기록
'킹스맨2', 더 크고 나쁘고 총도 많이 등장한다
레이디 가가 "10대 때 성폭력당해…현재까지 정신질환 고통"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