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케이트 업튼, G컵가슴으로 달리기
'어마어마하네'
핫팬츠 민아, 모두가 놀란 쩍벌
'파격 그 자체'
망사만 걸친 가인,
야릇 포즈 대방출 '초민망'
장윤주, 초미니 입고 쩍벌
'예비신부가 이래도 돼?'
'셀카 본능' 킴 카다시안,
노골적으로 드러낸 가슴
송지은, 바람에 날린 스커트
'앗! 엉밑살 보일라'
나인뮤지스 경리·현아,
'봄바람에 치마 속 노출'
임지연, 새하얀 맨다리 노출
'시선 싹쓸이'
현진영 "5공 실세 장세동, 훗날 큰 일 할 때 부른다더니…"
12-10-09 11:35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이승길 수습기자] 가수 현진영이 구치소 수감 시절 5공 실세 장세동과의 인연을 공개했다.

현진영은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 녹화에 참여해 90년대 화려한 전성기와 연이은 약물 파문, 그리고 혹독했던 슬럼프를 극복하며 지금에 이른 파란만장한 인생사를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현진영은 지난 1995년 약물 파문 이후
구치소 수감 시절 수감 동료였던 5공 실세 장세동과의 별난 인연에 대해 말했다.

당시 현진영은 약물 파문에 3번째 연루되며 서울구치소에 수감됐다. 같은 구치소에는 노태우 전 대통령을 비롯해 허삼수, 장세동 등 5공 실세들이 함께 수감 중이었다.

현진영은 "그 중 옆방에 있던 장세동씨와는 잘 알고 지낸 사이"라며 "(장세동이) 출소하며 '나중에 큰일 할 때 부름세'라고 얘기를 하셨는데 전혀 안 불러 주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현진영은 원하는 소리를 내기 위해 녹음 때는 체중을 120kg까지 의도적으로 불린다고 고백했다.

현진영의 인생사가 공개될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는 9일 오후 7시에 방송된다.

[5공 실세 장세동과의 인연을 공개한 가수 현진영(왼쪽). 사진 = tvN 제공] 이승길 수습기자 winnings@mydaily.co.kr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 NO.1 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 (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ID PW 로그인 | 실명확인 | 회원가입
울음
놀람
화남

운영원칙
종합
연예
스포츠
더보기
박태환 "약쟁이로 치부…평생 감당해야할 숙제"
샤이니·엑소, 인천공항을 뒤흔든 못말리는 인기
전지현, '이른 아침 공항에서도 화보찍는 그녀'
'장수상회' 찬열 "연기와 노래의 매력은…"
종영 '언프리티 랩스타'
더보기
'G컵女' 케이트 업튼, 벗고 달려도 맹비난…왜?
줄리아 로버츠 "'귀여운 여인', 원래는
마약중독자 창녀 이야기"
스파이스 걸스, 재결합설 '솔솔'…'워너비' 발표 20주년 기념
안젤리나 졸리 난소제거술 공개에
암단체 찬사 릴레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자 : 2005년 9월 15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이준형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