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치어리더, 위아래로 화끈 노출
'야해도 너무 야해!'
앰버 로즈, 급이 다른 특대 가슴
'속옷도 감당 못해'
레인보우 오승아, 깜놀할
가슴 사이즈 '어떻게 숨겼니'
'가슴골 노출은 기본'
보아, 점점 과감해지는 의상
차예련, 비키니 뒤태 포착
'엉밑살에 시선강탈'
'만지고 키스하고…' 정준영,
맥심 모델과 충격적 19금 스킨십
야노시호, 적나라한 속옷 노출
'추성훈 화나겠어'
'언니들 못지않아!' 다솜,
숨겨온 볼륨감 대방출
'무속인 된 90년대 스타' 황인혁, "어머니 기절"
12-07-03 10:40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서현진 기자] 배우 출신 황인혁이 신내림을 받아 무속인이 된 상황을 알렸다.

3일 오전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에서는 1990년대 광고계를 주름잡던 스타 황인혁이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무병을 통해 무속인으로 살아가고 있는 파란만장한 인생사를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황인혁은 연예인에서 무속인이 되기로 마음을 다잡았던 당시를 떠올리며
"원인모를 아픔을 겪었다. 무속인이 될 운명을 받아들이고 모든 것을 혼자 준비했다. 가족들은 아무도 몰랐다. 경제적으로 독립이 된 상황이라 가능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상한 소리가 들리면서 (무속인 운명을) 피할 수 없었다. 점을 봐주기 시작하면서 돈을 벌게 됐다. 원룸에서 아파트로 옮겼고, 방 한 칸을 신당으로 만들어 어머니가 올 땐 방문을 잠궈 숨겼다. 하지만 더 이상 숨길 방법이 없어서 어머니에게 신당을 공개했는데 한 마디도 못하시고 보자마자 바로 기절하며 쓰러지셨다"고 회상했다.

황인혁은 "어머니께 '내가 원해서 하는게 아니다'고 어쩔 수 없는 상황을 말했지만 어머니는 대성통곡을 하셨다"고 기구한 운명을 말했다.

[연예인에서 무속인의 삶을 살고 있는 황인혁. 사진 = MBC 방송 캡처] 서현진 기자 click077@mydaily.co.kr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 NO.1 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 (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ID PW 로그인 | 실명확인 | 회원가입
울음
놀람
화남

운영원칙
종합
연예
스포츠
더보기
장윤주 "예비신랑, 지인들과 노래 프로포즈"
유연석 "촬영하며 임수정에게 많이 의지"
제시카 알바 "한국서 사회 공헌활동 할 것"
구하라 "8년차 목표? 꾸준한 사랑 받았으면…"
장윤주, 품절녀 되다
더보기
유명래퍼 머신 건 켈리, G컵배우 앰버 로즈와 열애 인정
린제이 로한, "자유다! 이제 난 깨끗해"…
8년만에 집행유예 탈출
셀레나 고메즈, 침대위 전라비디오 도발…
"잠 안와 죽겠어요"
린제이 로한, 사회봉사 명령 125시간 이수…
"끝내버렸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자 : 2005년 9월 15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이준형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