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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속인 된 90년대 스타' 황인혁, "어머니 기절"
12-07-03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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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서현진 기자] 배우 출신 황인혁이 신내림을 받아 무속인이 된 상황을 알렸다.

3일 오전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에서는 1990년대 광고계를 주름잡던 스타 황인혁이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무병을 통해 무속인으로 살아가고 있는 파란만장한 인생사를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황인혁은 연예인에서 무속인이 되기로 마음을 다잡았던 당시를 떠올리며
"원인모를 아픔을 겪었다. 무속인이 될 운명을 받아들이고 모든 것을 혼자 준비했다. 가족들은 아무도 몰랐다. 경제적으로 독립이 된 상황이라 가능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상한 소리가 들리면서 (무속인 운명을) 피할 수 없었다. 점을 봐주기 시작하면서 돈을 벌게 됐다. 원룸에서 아파트로 옮겼고, 방 한 칸을 신당으로 만들어 어머니가 올 땐 방문을 잠궈 숨겼다. 하지만 더 이상 숨길 방법이 없어서 어머니에게 신당을 공개했는데 한 마디도 못하시고 보자마자 바로 기절하며 쓰러지셨다"고 회상했다.

황인혁은 "어머니께 '내가 원해서 하는게 아니다'고 어쩔 수 없는 상황을 말했지만 어머니는 대성통곡을 하셨다"고 기구한 운명을 말했다.

[연예인에서 무속인의 삶을 살고 있는 황인혁. 사진 = MBC 방송 캡처] 서현진 기자 click07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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