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미닛, '볼륨업' 중 '다 치우고'가 가사논란?
  CHINESE  JAPANESE

전체보기

  • 방송
  • 영화
  • 음악
  • 해외연예
  • 야구
  • 해외야구
  • 축구
  • 해외축구
  • 농구/배구
  • 스포츠종합
  • 문화
  • 인터넷화제
  • 사회
  • 건강
  • 산업
  • 세계
  • 자동차
  • IT뉴스
  • 최신포토
  • 포토슬라이드
  • 영상

포토&영상

강정호 PS 첫 홈런, 'LG 보고있나?'

튜브톱 김서형, '쇄골에 물 고이겠어'

정재은, '손호영 엉덩이 장난아니야'

파격뒤태 노출 왕지혜, '헉 소리나네'

최희, '점점 섹시해지는 야구여신'

김광현, '메이저리그 꼭 갑니다'

마이데일리 홈 > 엔터테인먼트 > 음악

포미닛, '볼륨업' 중 '다 치우고'가 가사논란?

12-04-09 20:52


[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걸그룹 포미닛이 새 앨범을 발매하자마자 가사논란에 휩싸였다. 논란이라고 표현하기에는 거창하다.

포미닛은 9일 세번째 미니앨범 '볼륨 업(VOLUME UP)'을 발매, 타이틀곡 '볼륨업'을 통해 걸그룹이 받고 있는 부정적인 시선에 대해 돌리지 않고 직접적으로 표현했다.

그 화끈함을 전달하기 위해 포미닛은 이전보다
더 강한 목소리로 불렀다. 가사 중 '매일 내 목소리에 춤을 추고 웃고 바라보던 넌. 이제 내 목소리도 듣기 싫다고서 등을 돌리고 있어'는 대중의 심리를 꼬집었다.

이어진 '다 치우고'란 가사가 빠른 비트에 묻혀 일부 네티즌들의 귀에 '닥치고'로 들리면서 이 같은 사실이 기사화 되면서 논란으로 불거졌다.

소속사 관계자는 "'볼륨업'이 걸그룹의 현실을 이야기하는 노래다보니 가사가 직설적이다. 노래의 강한 색깔때문에 '다 치우고'가 '닥치고'로 들린 것 같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다 치우고'가 왜 가사논란인지 모르겠다"라는 반응을 보이며 논란이 아닌 것을 논란으로 몰고가는 것에 불편함을 드러냈다.

[타이틀곡 '볼륨업'으로 가사 논란에 휩싸인 포미닛. 사진 = 큐브엔터 제공]

백솔미 기자 bsm@mydaily.co.kr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 NO.1 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울음
놀람
화남
ID PW 로그인|실명확인|회원가입
운영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