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오늘도 예쁜 박기량,
'치어리더 미모 1위 나야 나!'
'베이글녀의 정석'…시노자키 아이, 급이 다른 풍만함
표창원 "화성연쇄살인사건,
현장에 증거 많이 있었는데…"
'논란따윈 상관없어' 설리,
이번엔 노래방에서…
차유람 "이지성과 6시간 첫키스
이유? 혼전순결 때문"
'역시 골반 여신' 강민경,
시선강탈 격한 S라인
'알고 봐도 놀랄걸?'…강소라,
헉 소리나는 실물 몸매
마마무 화사, 멤버들 기죽이는
육감 S라인 '독보적이야'
포미닛, '볼륨업' 중 '다 치우고'가 가사논란?
12-04-09 20:52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걸그룹 포미닛이 새 앨범을 발매하자마자 가사논란에 휩싸였다. 논란이라고 표현하기에는 거창하다.

포미닛은 9일 세번째 미니앨범 '볼륨 업(VOLUME UP)'을 발매, 타이틀곡 '볼륨업'을 통해 걸그룹이 받고 있는 부정적인 시선에 대해 돌리지 않고 직접적으로 표현했다.

그 화끈함을 전달하기 위해 포미닛은 이전보다
더 강한 목소리로 불렀다. 가사 중 '매일 내 목소리에 춤을 추고 웃고 바라보던 넌. 이제 내 목소리도 듣기 싫다고서 등을 돌리고 있어'는 대중의 심리를 꼬집었다.

이어진 '다 치우고'란 가사가 빠른 비트에 묻혀 일부 네티즌들의 귀에 '닥치고'로 들리면서 이 같은 사실이 기사화 되면서 논란으로 불거졌다.

소속사 관계자는 "'볼륨업'이 걸그룹의 현실을 이야기하는 노래다보니 가사가 직설적이다. 노래의 강한 색깔때문에 '다 치우고'가 '닥치고'로 들린 것 같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다 치우고'가 왜 가사논란인지 모르겠다"라는 반응을 보이며 논란이 아닌 것을 논란으로 몰고가는 것에 불편함을 드러냈다.

[타이틀곡 '볼륨업'으로 가사 논란에 휩싸인 포미닛. 사진 = 큐브엔터 제공] 백솔미 기자 bsm@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ID PW 로그인 | 회원가입 | 운영원칙

종합
연예
스포츠
더보기
'베이글녀' 시노자키 아이, 감출수 없는 볼륨감
최지우, 나이 잊은 미모 '보석처럼 빛나네'
이정진 "MC 이미지? 사건해결이 먼저"
'혼돈의 지킬박사와 빅터 그리고 하이디'
'백만원'
더보기
마이데일리 인기기사
'베이글녀의 정석'…시노자키 아이, 급이 다
'원더우먼' 6억달러 돌파, 女감독 최고흥행작 예약
'트랜스포머6' 2019년 개봉, '범블비' 8월 촬영시작
오스카 3회수상 다니엘 데이 루이스, 은퇴선언
…"충격"
故 캐리 피셔, 체내서 코카인·헤로인 등 마약 검출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