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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시민야구장에 비밀병기가 떴다! [곽경훈의 돌발사진]
12-02-17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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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일본 오키나와 곽경훈 기자]한국 프로야구팀의 전지훈련 및 연습경기가 열리는 일본 오키나와 우라소에 구장에는 숨은 비밀이 있었다.

우라소에 구장을 처음 취재를 간 기자는 길을 잘못 들어 임시 전광판이 만들어지고 바뀌는 공간을 엿볼수가 있었다.

▲ 겉보기에는 평범해 보이는 전광판




전광판을 유심히 보면 팀명과 선수들의 이름은 수기로 쓴 전광판이 보이는 반면 윗 칸의 번호를 나타내는 아라비아 숫자는 깔끔하게 인쇄되어 있다.

▲ 검개 코팅된 창문이 전광판?

작은 창과 큰창문으로 구별된 전광판에는 수작업으로 전광판을 교체하는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이닝의 표시가 칸칸이 되어있다.

▲드디어 햇빛과 그라운드를 볼수 있는 시간

평소에는 창문이 닫혀져서 야구장을 볼수 없지만 이닝 교체와 점수 교체시에 잠깐식 창문이 회전되면서 경기장을 볼수 있다.

▲검은색 나무판에 하얀색 페인트가 포인트

그저 아무생각없이 전광판이라고 생각했지만 직접 올라가서 보니 검은색 나무판에 수작업으로 하얀색 페이트를 칠한 선수의 이름은 아침부터 준비했다고 관계자들은 이야기했다.

미리미리 선수명단을 받아 준비하고 갑자기 대타가 들어오면 바로 작업해서 선수 이름을 전광판에 내건다고 한다.

▲우리가 야구장의 숨은 비밀병기에요!

전광판을 직접 교체하고 만드는 야구장 직원이 경기중에도 위치와 선수 이름을 확인하고 있다.

일본에서 훈련하는 한국 팀들은 아침 8시부터 훈련을 시작해 오후 5시 정도에 숙소로 돌아간다. 저녁을 먹은 뒤 또다시 버스를 타고 야구장으로 나와 야수들은 웨이트 트레이닝을, 투수들은 호텔 근처에서 쉐도우 피칭을 한다. 훈련 시간이 무려 12시간에 가깝다.

2월 중순부터는 한국의 프로야구팀이 오키나와에서 전지훈련과 연습게임을 많이 한다. 일본 어느 곳을 가나 야구를 할 수 있는 시설이 얼마든지 마련되어 있는 점은 참으로 부러운 현실이다.


일본 오키나와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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