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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18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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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힙합그룹 다이나믹 듀오 멤버 최자(본명 최재호)가 자신의 이름에 담긴 '19금 사연'을 공개했다.

17일 오후 손바닥tv '고도리쇼'에 출연한 최자는 자신의 예명에 대해 "중학교 때는 다 '거기서 거기'인데 저는 성인에 가까운 발육상태를 보였
다"며 유난히 성장이 빨랐던 그의 모습에 친구들이 짓궂게 붙여준 별명이 그대로 예명이 되었다고 밝혔다.

최자가 이 같이 이야기하는 동안 마침 멤버 개코(본명 김윤성)가 탁자 위에 있던 바나나를 집어 들어 스튜디오에서는 폭소가 터졌다. 이에 배기성은 "난 소시지나 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직접적으로 표현을 쓰지는 않았지만, 이날 최자의 발언은 파격적인 것으로, 최자가 그동안 지상파 예능 프로그램에서 이름에 대한 질문을 받을 때마다 "19세 미만은 몰라도 된다"고 답한 것과 비교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 = 다이나믹 듀오 최자]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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