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흑발로 변신한 블핑 리사…'낯설어졌어'
'초미니 착용' 에버글로우 이런, 파격 쩍벌
이상아 "전영록 딸, 내가 키우려 했다"
서동주 "서세원과 다른 男 원했는데…" 토로
로켓펀치 다현, 다리 사이로 손 넣고…헉!
이은하 "나이 속여…용서를 빈다" 무슨 일
오채원, 흘러내린 원피스 '볼륨 노출'
'온몸이 도화지'…서현숙, 새하얀 아찔 자태
.
유리, 소녀시대내 '작사 경연'서 당당 1위…수록곡 '내 잘못이죠'
10-11-03 07:59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강선애 기자]여성그룹 소녀시대 유리가 자신이 직접 가사를 쓴 노래 ‘내 잘못이죠’가 자신의 경험담이 아니라고 밝혔다.

소녀시대는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에브리싱’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성공적인 일본 진출에 대한 소회와 갑작스런 국내 가요계 컴백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소녀시대는 지난 10월 27일 미니앨범 ‘훗’을 발매했다. 특히 이번 앨범에는 유리의 첫 작사곡인 ‘내 잘못이죠’가 담겨있어 화제를 모았다. ‘내 잘못이죠’는 ‘내가 더 사랑해서 만들어버린 내 잘못이죠’라는 가사처럼 소녀의 가슴 아픈 짝사랑을 표현한 노래라 일부 네티즌들은 유리의
경험담일 것이라 추측했다.

이와 관련해 유리는 “멜로디나 곡의 분위기가 사랑스러워 처음에는 샤방샤방 사랑스러운 가사를 쓰는 게 맞겠다 생각했다. 그런데 웃으면서 우는 게 더 슬픈 것처럼 반전이 있는 게 더 애절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슬픈 가사를 생각하게 됐다. 책을 보다가 좋은 글귀가 나오면 메모해 두는데, 그렇게 써놓은게 이번 곡의 분위기랑 어울려서 가사에 넣게 됐다. 경험담이라기보단 책보다가 나온 것이다”고 설명했다.

소녀시대는 유리의 작사곡이 이번 앨범에 수록된 과정도 설명했다. 윤아는 “멤버들이 다 같이 작사곡을 제출했는데 유리언니가 뽑힌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유리는 “마침 제가 생각했던 글이랑 노래 분위기가 잘 어울려서 이번 앨범에 들어가게 된 것”이라 겸손하게 말하며 “이번 앨범에 들어가서 너무너무 기뻤다”고 소감을 전했다.

티파니는 “제가 쓴 가사가 유리와 마지막까지 갔다. 전 사랑에 대해 예쁘고 행복한 걸 써서 유리와는 완전 반대인 사랑이야기였다. 다른 멤버들도 꾸준히 글을 쓰고 있다. 다음에도 멤버들의 솜씨를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소녀시대는 일본의 성공적 활동과 더불어 국내에 신곡 ‘훗’으로 컴백, 한국과 일본 양국 모두에서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소녀시대 유리. 사진=SM엔터테인먼트] 강선애 기자 sakan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이상아 "전영록 딸, 내가 키우려 했다"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배우 이상아가 걸그룹 티아라 출신 전보람에게 배우 전영록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17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SBS 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 이상아는 전보람에게 "내가 너... 키울 뻔했어"라고 고백했다. 이...
종합
연예
스포츠
블랙핑크 리사, 청순미모 그 자체 '사랑스러...
아이유, 출국길에도 빛나는 백옥피부 '러블리 꽃미모' [MD동영상]
윤여정 "'미나리' 선댄스영화제 수상…봉준호에 가려져" 웃음 [MD동영상]
'찬실이는 복도 많지' 윤승아 "윤여정 선생님과 함께한 소중한 추억"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블랙 아담’ 드웨인 존슨, “DC 히어로 파워 서열이 바뀐다” 자신감[해외이슈]
44세 밀라 요보비치 “셋째딸 모유 수유에 집중” 엄마 닮았네[해외이슈]
美 버라이어티 “할리우드, ‘기생충’ 봉준호와 필사적으로 일하고 싶어해”[해외이슈]
‘퀸’ 브라이언 메이, 호주 산불피해 코알라 안고 기타연주 “감동적”[해외이슈]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