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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케인과 고슬링은 형제?...도플갱어 스타들 보니 '진짜아냐?'

시간2022-07-05 22:00:02 이석희 기자 goodluc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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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석희 기자]토트넘 해리 케인과 유명한 영화배우 라이언 고슬링이 혹시 혈연으로 얽힌 사이는 아닐까? 왜냐하면 두 사람이 너무나 많이 닮아서 이다. 아마도 족보를 추적해보면 그 어떤 시기에 같은 같은 조상에서 태어난 사이일 수도 있지 않을까?

영국의 ‘데일리 스타’는 최근 축구스타들과 너무나 닮은 도플갱어 연예인이 있다며 5명을 소개했다. 정말 형제라고 해도 크게 틀리지 않을 정도로 많이 닮아 있다.

그중 한명이 바로 해리 케인과 라이언 고슬링이다. 해리 케인은 2021년 9월 28일 영국의 로열 앨버트 홀에서 열린 007시리즈 ‘No Time To Die’ 월드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했다. 턱시도에 나비넥타이를 맨 해리 케인은 마치 영화배우같은 모습이었다.

그런데 팬들은 케인을 보고 바로 배우 라이언 고슬링을 떠올렸다. 2017년 2월 26일 미국 할리우드 & 하이랜드 센터에서 열린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열렸다. 이때 고슬링도 비슷한 복장이었다.

뒤로 넘긴 금발, 길쭉한 코, 눈에 띄는 귀까지 두 사람은 너무나 닯았다. 그래서 팬들은 두 사람이 혈연으로 얽힌 사이가 아닌가?라며 논쟁을 벌이고 있을 정도이다.

레알 마드리드 수비스 데이비드 알라바와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도 비슷한 외모를 가졌다. 그래서 팬들은 두 사람을 같은 방에 함께 있게 해애 한다고 주장할 정도이다. 왜냐하면 한 사람이 이중생활을 하기 때문이라는 것. 즉 축구선수와 음악가로 활동한다는 의미이다.

팬들은 증거(?)가 있다고 한다. 알라바의 아버지가 래퍼이기 때문이다. '네임 마이 네임'이라는 앨범도 발매하기도 했다.

알라바는 이렇게 말한 적이 있다. “나는 항상 축구에 가장 먼저 끌렸지만 가장 음악적인 가정에서 태어났다”고.

레알 마드리드의 카림 벤제마도 영화 ‘트랜스포머’의 스타 샤이아 러버프와 정말 닮은 모습이다. 벤제마는 늘 턱수염을 기르는데 러버프가 한때 벤제마의 거의 같은 수염을 길러서 멀리서 보면 두 사람이 똑같았을 정도였다고 한다.

레알 마드리드의 미드필드, 루카 모드리치와 프랑스 음악가 겸 프로듀서 데이비드 게타도 도플갱어로 꼽혔다.

맨체스터 시티와 잉글랜드의 전 골키퍼인 조 하트는 은퇴후 영화배우로 변신해도 된다고 팬들은 입을 모은다. 왜냐하면 제임스 반 더 비크와 너무 닮아서 대역을 할 수 있기 때문이라는 것, 다만 아쉬운 것은 키가 살짝 조 하트가 크다.

[사진=ADPBBNEWS]

이석희 기자 goodluc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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